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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의 그림자

느낌의 그림자

아내의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 여러분들 어떻게 하시나요?

15년을 살아오면서 많이 이해했다고 생각했는데 이해가 되지 않는 아내의 행동들이 있습니다. 전에는 좋게 보였던 행동들도^^ 자기도 나이가 들어가서 매력적으로 보이고 싶은지 노출이 많은 옷을 입기도 하고 다른 남자들 이야기에 원래 크게 리액션 해줬지만 요즘은 꼴보기 싫을 때도 있습니다. 제가 좀 이러면 안되는게 맞지만 여러분들 비슷한 경험 없으신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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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좋으시면 추천 꼭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원래 그런 모습이었는데 권태기나 자신이 나이가 들면서 그런것들이 이제 과하다고 느껴져서 그럴확률이 좀 큽니다 근데 보통 아내가 그렇게 하면 싫어보이는건 당연하다고 봅니다

    나이가 들면 젊을때보다 더 조신해져야죠

  • 15년을 같이 살았다면 와이프 분도 이제 40대 중반 이상 일 텐데 충분히 본인도 나이가 들었어 더이상 여자 로서 매력이 없어 질 나이가 되지 않았나 하는 슬픈 생각을 할 나이 입니다. 그냥 웃으면서 넘겨도 될 듯 합니다.

  • 충분히 질문자님이 그런 생각을 하시는 것에 이해가 갑니다. 아무래도 나이가 들면서 상대방의 싫은 모습이 하나 둘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그럼에도 이미 살아온 시간이 있고 같이 지낸 시간이 있다보니 그냥 이해하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 저도 아내와 오랫동안 결혼생활을 하고 있지만 저도 그런모습을 볼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아내를 바꿀수없다는것을 알기때문에 그냥 이해하고 그사람의 행동자체를 인정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자기주장이 강해지는 모습을 보일때 많이 느껴집니다 또는 잔소리가 많아질때 많이 느껴집니다 그래도 말잘들어야 하니 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