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성민 전문가입니다.
초기에는 나무소재로된 장대를 사용했다고 하는데요
요즘은 유리를 섬유처럼 가늘게 뽑은 유리섬유 및 탄소섬유를 이용한 복합재료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흔히 FRP(fiber reinforced plastic)이라 불리는데요, 건물을 지을때 콘크리트 사이에 철근을 넣는것과 유사하게 플라스틱 사이에 유리섬유 및 탄소섬유를 조합하여 탄성 및 강도를 확보하면서도 가벼운 무게를 형성합니다.
참고로 장대는 길이나 형태 등에 제한이 없어서, 자유롭게 디자인이 가능하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