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검소한돼지249입니다.
트로트를 부모님들의 노래라고 하는 것은 한계를 짓는 것입니다. 노래는 나의 마음을 잘 표현하고 리듬을 탈 줄 아는 감각이 있으면 누구나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트로트가 되었든 팝송이 되었든, 가요가 되었든 간에. 우리가 가사 내용도 모르고 팝송을 흥얼거리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리듬과 노래에서 느껴지는 감정이 있기 때문이지요. 트로트에서 느껴지는 포근함과 친근감, 그리고 트로트 노래를 부르는 연령층의 다양화 등으로 볼 때 나이든 부모님들만의 노랴는 아니고 누구나의 노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