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아무이유없이 소리질르는이유?
8살아이구요 제목처럼 매일 그냥 일상생활에 짜증이나서 소리지르는게 아니라 말소리 높혀 말을하네요 가까이에서 들으면 귀가 아플만큼요
화가나서 그래?라고하면 그런건아니고 뭔땜에그러는거야?하면 아무소리도 안하고 귀가 안좋은사람 있는것도아니고
제생각엔 소리높여말하면 좋은가봐요 그래서 이유가 궁금하네요 나중엔 소리지르면서 말하니 기침도하고 목이 간지럽다고도하고요 화도 내봤고 달래도 봤고요 이유를 모르니 답답하기만하네요 그리고 학교 참관수업을 갔는데요 학교에서는 조신하네요 집에서나 밖에 나가기만 하면 망아지인데
안녕하세요. 박하늘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들은 흔히 자신의 심리적인 스트레스가 과다 하거나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올바르게 표현하는 방법을 잘 모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는 부모님들께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을 잘 조언해주셔야 하는데요. 여기서 덩달아 아이들과 소리를 지르거나 화를 내시면 결코 안됩니다.
안녕하세요. 전지훈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어린 아가들은 자제력이 없으므로 소리를 크게 지르지만
8살 정도면 스스로 조절이 가능하므로 부모님께서 계속적으로 지도를 해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낮은 목소리로 말을 해야 전달이 잘 된다라고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3세 이후의 아이들은 감정표현과 조절이 모두 미숙해서
단순한 흥분에서부터 욕구좌절 상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소리를 지릅니다. 이때부터는 적절한 부모의 통제가 필요합니다.
아이들은 부모의 통제에 의해 자신의 감정과 행동을 조금씩 조절해나가기 때문입니다.
단호한 태도로 같은 행동 반복시 훈육해주시는 것을 권합니다.
참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다행히 학교에선 큰 소리로 말을 하지 않는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집이나 학교가 아닌 밖에서만 소리를 지르는 경우라면 아이 입장에서는 규율과 규칙이 있는 학교에서는 하지 않아야 된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는 것 같아요.
가정에서도 아이에게 공공장소에서나 또는 타인이 들었을 때 불편함을 느끼게 하는 건 좋지 않은 행동이라고 자주 교육을 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조현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부모님의 관심을 끌고자 하는 욕구가 반영되었을 수 있습니다.
평소 아이의 말을 자주 지나치거나 미온적으로 반응하지 않았는지 점검해보시고
때와 장소를 가려 이야기하고 행동하는 것을 알려줄 필요가 있습니다.
아이가 크게 이야기 했을 때 이름을 불러주며 ㅇㅇ야 무슨일이야?하고 눈을 맞추고 나긋하게 이야기하기를
반복해주시면 아이도 지나치게 크게 이야기 하는 것을 인지하고 바꿔나갈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은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자신의 말에 대해서 잘 들어주지 않는다고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말을 잘 들어주지 않는다고 생각하니
목소리가 커지고 화나는것처럼 이야기할수있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