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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정많은떡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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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나 롯데마트의 미끼상품의경우 이익이 나는건가요

요새 이마트랑 롯데마트같은곳에서 치킨같은상품을 5000원정도에 팔고있는데요 미끼상품이라고는 알고있는데 이 미끼상품도 적지만 이익이 나는건가요? 아니면 정말 역마진으로 판매하는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말씀하신 대로 이마트라든지 롯데마트 같은 경우 미끼 상품 같은 경우 그거를 사러 오시는 분들도 많이 있기 때문에 또 그거만 사는게 아니고 다른 것도 쇼핑을 하기 때문에 마트 측에서는 훨씬 이득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통계적으로 나온 적도 있었죠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현재 대형마트에서 상품을 저렴하게 판매 한다 라고

    홍보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러한 부분은 과장된 홍보가 많아요.

    막상 가보면 그 가격에 판매가 되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할인행사를 하거나 1 +1으로 판매를 한다고 한다면 그 이익보다는 손해 보는 것이

    많다 라는 것이 대형마트의 입장 큽니다.

    그러나 소비자 입장에서는 가격이 저렴하다고 생각하기 쉬워 소비를 하게 됨이 크기에 소비자 입장에서는

    손실이 큽니다.

  • 이마트나 롯데마트의 미끼상품 자체는 이익이 거의 없거나 손해를 보기도 하지만

    다른 상품을 함께 팔아서 전체적으로는 이익이 나도록 설계된 마케팅 전략입니다

  • 이마트나 롯데마트의 미끼상품은 일반적으로 이익을 거의 남기지 않거나 손해를 감수하고 판매하는 전략 상품이며, 이를 통해 고객을 매장으로 유도해 다른 상품 구매로 전체 매출을 끌어올리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기저귀 분유 치킨 등 대표적인 생활필수품을 최저가로 내놓아 소비자에게 가격 경쟁력을 인식시키고, 이후 장난감 간식 옷 등 추가 소비를 유도하는 구조이며 실제로 마진을 포기하거나 원가 이하로 판매하는 경우라고 합니다.

  • 이차트나 롯데마트의 5천원 치킨 같은 미끼 상품우 대부분 역마지 즉 손해를 보면서 판매합니다.

    어차피 한정 수량만 판매하기에 마케팅 비용으로 칩니다.

    저렴한 상품으로 고객을 매장에 유입시키는 것이 목적이죠.

    달랑 해당 미끼만 사고 가는 사람도 없진 않으나 대부분 온 김에 다른 상품도 구매하기에 전체 매출도 증가하고 손해 보지 않죠.

  • 역마진은 아닐 거 같습니다. 그 이유가 대형마트 특성상 재료 수급을 매우 저렴하게 가능하다는 부분과 특별하게 임대료가 발생하지 않다보니 이런 측면에서 역마진까지 갈 거 같지는 않지만 이익도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말 그대로 미끼상품, 고객들을 부르기 위한 제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