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많이 마셔도 잘 안 취하고 다음날 숙취로 고생을 안 하는 사람이 있기는 있습니다.
그러나 알콜올 해독하는 과정에 나오는 독소들은 우리 몸에 머물러 있으면서 염증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그만큼 간은 해독을 해야 해서 부담이 크다고 합니다. 숙취가 없다고 해서 몸에서는 아무 일 없이 평화로운 게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침묵의 간이 90% 이상 망가지면 황달과 복수가 차고 간성 혼수로 복수를 한다고 하네요. 술은 아무리 센 사람이라도 장사가 없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