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명절 전후가 길어지는데, 시댁에 오래 머무시는 분들도 있으신가요?
며느리들 입장에서는 1박도 길다고 느껴지는 경우도 많은데, 보통 오랜 시간 머물고 오시나요? 아무래도 시부모님 입장에서는 며느리가 오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도 있으시니까요. 거짓말을 할 수도 없고, 어떤식으로 말씀드리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다음 일정을 만들어 두시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예를 들어, 시댁에 들린 후, 친정집을 들리고, 그 후 짧게 가족 여행을 계획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다음 일정들이 정해져 있으면 바로바로 이동할 명분이 있으니까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명절 전 후에 아내의 입장에서는 시댁에 오래 머무는 것은 눈치가 보일 것이고
남편의 입장에서는 처가에 오래 머무는 것이 눈치가 보일 것입니다.
그렇기에 제 생각은 서로 각자의 집에서 어느 정도 머무를 예정인지를 정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명절전후가 길어진다고 해서 시댁에 오래 머물수도 있구요 아닐수도있습니다.명절에 맞게 내려갔다가 올라가는분들도있고 미리가는분들도 있기때문입니다.남편분과 계획을 세우고 가는것이 좋겠죠
안녕하세요.
명절 연휴가 길어진다고 해서
일반적으로 시댁에 오래 머무르는
사례는 거의 없는듯 합니다.
시댁에서 차례를 지내고 나면
친정에도 일정에 맞춰 방문을 해야
하지 않나요.
추석은 시댁에서 지내고
추석 지내면 친정집으로 바로 출발하면
될듯 합니다.
이번 명절은 특히 길어서 명절에 시댁에 오래 있는 것이 서로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반나절 정도만 함께 식사하고 차 마시고 담소 나누고 헤어지는데 여러해를 그렇게 해오니깐 서로 편한 거 같아요.
요즘은 아무리 길어도 2박 정도를 넘어가지 않는 거 같습니다. 물론 집안에 따라서 차이가 있겠지만 젊은 부부들은 길어도 2박이 최대인 거 같고 시부모님 입장에서는 연휴도 기니 푹 쉬고 가라고 말을 할 거 같네요.
보통은 1박을 하고 오기는하는데 아무리 편안하다고 해도 오래 머물고 오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가능하면 2박까지는 될 것 같네요. 말하기 곤란할 때는 따로 여행계획이 있다는 등 남편이 나서서 말 해주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