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언론이 최장 며칠 쉴 수 있다면서 기사를 쓰는 이유는?
언론에서 보도하는 내용을 보면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연차를 사용하면 최대 ○일 쉴 수 있다" "이번(내년) 연휴는 최대 ○일 연휴다" 단순히 알려주는 것 치고는 자극적으로 강조해서 쓴다는 점이 매우 불편했습니다.
모든 사람이 저런걸 누릴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단순 가십성 기사를 보도하는 것에 불과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쉬는 것에 대해서 질투가 있다던가 이유없이 무조건 문제를 삼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자극적으로 강조"하고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왜 이런 보도를 언론에서는 하는건가요?
- 출처
https://mnews.sbs.co.kr/news/endPage.do?newsId=N1008286298&plink=ORI&cooper=NAVER
(연차 사용하면 최장 9일까지도 쉰다…내년 달력 봤더니 - SBS)
https://v.daum.net/v/20251010063117568 ([팩트체크] 추석 '7일 황금연휴' 끝…장기 연휴 언제 또 오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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