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24년에도 힘찬파이팅할까요입니다.
타이어가 오래되면 경화되어 타이어간에 결속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이 타이어를 보통 5년에 교환하곤 하는데요.'
2년이 지난 시점부터 경화되기 시작하여 5년되면 그 정도가 심해져 결국에는 타이어덩어리가 떨어져나간다던가 하는 증상이 생기기도 합니다.
도로를 달리다 보면 타이어 겉면이 통째로 떨어져나와있는것을 볼 수 있을거에요. 그 타이어 대부분은 연식이 오래된 타이어입니다.
타이어의 공기압은 사계절 마다, 정비소마다, 운전자마다 넣는 공기압의 수치가 다르기에 통상적인 수치는 없고,
제원상으로 표기된 공기압을 넣으시면 됩니다. 다만, 제원에 표기된 타이어공기압은 냉간시에 공기압이고요. 열받으면 10~15퍼센트까지 공기압이 상승합니다.
저는 냉간시 39, 열간시 43정도로 맞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