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아들 이불에 실례안하게 하는 좋은 방법있을까요?

잘 하고 있었는데 요즘 새벽에 실례를 자주 하고있습니다. 저녁에 미리 소변 보게 하는거말고 또 좋은 방법은 어떤게있을련지요 궁긍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항뽀글입니다.

      아이들이 잠을 자다가 이불에 실례를 하는 경우는 아주 흔합니다

      더구나 아이가 낮에 활동하면서, 스트레스를 받거나 과도한 활동이나 운동으로 피곤할 때 밤에 실례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의외로 많은 아이가 자라는 과정에서 충분히 경험하는 일이며 커가면서 점차 줄어들 것이니 걱정 안하셔도 되겠습니다

      실수 했다고 면박을 주거나, 혼을 내면 아이의 정서에 좋지 않으며, 아이의 자존감 형성에 부적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불같은치타100입니다 .


      음 ... 저는 안그랬는데 유독 제 동생이 잘때 많이 그랬습니다.. 이건 근데 어쩔수 없어요

      조금 더 크면 안 그럴 꺼 같습니다

      한 7~8 살 되면 저녁에 실례를 하지 않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ENCORE입니다.


      야뇨증이 있었던 제 경험으로 말씀드리자면,


      캐나다에서 만든 소변을 보면 삐삐 소리가 나는 기계 등


      별짓 다 해봤는데 안되더라구요.


      저는 기저귀를 차고 잤었는데


      야뇨증은 나이 들면서 자연히 없어지더라구요.


      그러니, 아이를 나무라시거나 하지 마시고


      자연히 없어질 때까지 기다려주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침착한반딧불152입니다.

      저녁시간 다량의 물 섭취 및 자기전 소변보기와 같은 방법은 들으셨을테고..

      저는 심리적 요인을 이야기하고싶습니다.

      왜 이불에 실례를 하니 라기보단 아이마음을 잘 어루만져 주었으면하네요..

      어찌해도 불안해서 쌉니다. 마음편하게해주시는게좋아요

      경험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