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C를 하루 6000mg은 위장 자극과 설사를 자주 만들기 때문에 장기간 계속 드시는 건 권장되지 않으며, 일반적인 상한선은 2000mg 정도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아스타잔틴 12mg과 마그네슘, 비타민B6는 보통 권장 범위 안에서 크게 문제되지 않지만, 비타민B6는 과량 시 손저림 같은 신경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장기간 고용량은 피하시는 게 좋습니다. 두타스테리드와의 직접적인 상호작용은 없어서 함께 드시는 건 가능하지만, 현재 용량 구성이라면 비타민C 쪽만 조정하시는 걸 권장드립니다. 필요하다면 비타민C를 1000~2000mg 범위로 줄여도 효과는 충분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