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집주인이 화장실 노후화로 막힘이 심한데 모른다고 합니다.
30년된 아파트를 보증금 1000에 월 30만원에 사는 장애인 가족입니다.
동생과 조카가 장애가 있어 친언니인 제가 제이름으로 계약해서 살고 있는데 화장실 막힘이 1년새 4번이나
생겨 알아본 결과 노후화로 배관이 철관이라 철부스러기로 뜷어도 막힘현상이 계속된다고 주인한테 알렸으나
자기들이 살때는 그런일이 없었다고 알아서 고쳐쓰라고만 합니다.
2번째 고칠때 오래된 변기를 교체를 했는데 그것마져 자기들 책임이 아니라며 변기값도 보증금에서 떼겠다고 하며,
계약위반 아니냐고 하니 변기 고쳐두고 이사하라고까지 하는데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일반인들이 살고있음 이렇게 까지 안할건데 도움주고 있는 저도 앞이 갑갑합니다.
계약시 돈좀 아끼려고 부동산을 끼고 계약을 안한 상태라 도움을 받을 곳도 없습니다. 답변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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