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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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한번씩 술생각나는건 체질일까요?

한참때는 일주일에 3번씩 술마시다가 50살이 다되가니 술먹은 담날이 힘들어서라도 잘안마시게되는데 그래도 일주일쯤되면 한번씩 소주1병,맥주1병생각이나는데 어쩔수없는 체질인지? 그냥 심심해서 나는거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주일에 한번씩 술이 생각이 나는 이유는 술을 먹을때의 분위기를 좋아하거나 원래 술을 좋아하는 체질때문에 그러한 것으로 알콜 중독 현상이 아닌 자연스러운 현상 같습니다.

  • 스트레스 해소 방법으로 습관화된 경우

    일 마치고 맥주 한 잔이

    정서적 보상처럼 자리 잡았을 수 있어요

    사회적 습관

    예를 들어 주말마다 약속이 있거나 금요일엔 맥주 같은 리듬이 생기면 반복됩니다

    심심함 무료함도 원인일 수 있어요

    특별한 재미나 취미가 없다면 술을 생각할수 있답니다

  • 아니요 그런건 아닐거에요.

    저도 애들 키우면서도 주말에는 꼭 랑이랑 한잔하는편이라서 질문자님의 마음이 이해가 간답니다.

    체질이라기 보다 술맛을 아는 사람들만에 시그널같은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 술이 일주일에 한 번씩 생각나는 이유: 체질일까, 습관일까?

    술이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생각나는 현상은 단순히 ‘체질’ 때문만은 아니며, 다양한 심리적·생리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술 생각(크레이빙)의 원인

    뇌의 보상회로와 습관화: 술을 마시면 뇌의 보상회로가 활성화되어 기분이 좋아지는 경험이 반복적으로 각인됩니다. 이로 인해 스트레스, 심심함, 사회적 상황 등 특정한 자극(트리거)이 있을 때 술에 대한 생각이 자연스럽게 떠오를 수 있습니다.

    내적·외적 트리거:

    내적 트리거는 스트레스, 우울감, 심심함, 신체적 불편감 등 개인의 감정이나 신체 상태와 관련이 있습니다.

    외적 트리거는 술자리, 특정 장소, 퇴근 시간 등 환경적 요인과 연관됩니다.

    습관의 영향: 오랜 기간 술을 자주 마셨던 경험이 있다면, 일정 주기(예: 일주일)에 한 번씩 술 생각이 나는 것은 그동안 형성된 습관의 영향이 큽니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사회적 이유나 심심함,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술을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이와 술 생각의 변화

    나이가 들수록 신체적 부담 증가: 50세 전후가 되면 신체의 대사능력이 떨어져 예전보다 술이 더 힘들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실제로 술을 마시는 빈도는 줄지만, 과거의 습관이나 심리적 요인으로 인해 주기적으로 술이 생각날 수 있습니다.

    연령에 따른 크레이빙 감소: 연구에 따르면, 나이가 들수록 술에 대한 강한 집착이나 충동(크레이빙)은 점차 줄어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아니며, 개인차가 존재합니다.

    체질 vs. 심리적 요인

    체질적 요인: 일부 사람들은 유전적·생물학적 요인 때문에 술에 대한 민감도가 높거나, 알코올 대사가 느려 술 생각이 더 자주 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체질만으로 설명되지는 않습니다.

    심리적·환경적 요인: 심심함, 스트레스, 사회적 습관 등이 술 생각의 더 큰 원인입니다. 특히 ‘일주일에 한 번’이라는 주기성은 과거의 음주 패턴이나 생활 리듬에 의해 형성된 습관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론 및 조언

    일주일에 한 번씩 술이 생각나는 것은 대부분 체질보다는 습관, 심리적 요인, 과거의 경험에서 비롯된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다만, 술 생각이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거나, 스스로 조절이 어렵다고 느껴질 경우 전문가 상담이나 생활 패턴 점검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술을 마신 다음날 힘들어서 줄이고 있다면, 이미 신체가 변화에 적응하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술 대신 운동, 취미, 사우나 등 다른 웰빙 활동으로 대체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술 생각이 나는 것은 체질이라기보다는, 과거의 습관과 심리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스스로 조절이 가능하다면 큰 문제는 아니지만, 음주 욕구가 지나치게 강하거나 조절이 어렵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술생각이 나는건 체질이라기 보단 점차 알콜 중독이나의존증에 가까워지고 있다는겁니다

    헌대 그정도는 보통 술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느끼는거구요

    그정도면 뭐 저보단 적게 나시는거 같은데 심각한 정도는 아닌듯합니다

    술맛을 아니까 생각이 나는거죠 치킨 이나 피자 그런음식들 처럼요

  • 안녕하세요 완벽한청설모35입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술 생각이 나는건 지금까지 술을 마신걸 몸이 기억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몸은 환경에 적응하기때문에 주기적으로 술을 마신것을 기억해서 계속 생각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