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탈노동고고싱
중학생 아들이 친구가 별로 없는 것 같은데
이런 경우 부모가 개입해서 억지로라도
그런 자리를 만들어주는 것이
아이에게 더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약간열정적인봉골레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중학생인데요. 저도 친구가 적어요(반에 1~2명)
생각은 다를수있지만 저라면 조금 싫을것 같아요.
친구가 적은게 자기가 싫어서 안만드는경우도 꽤 있고요...
저희 부모님도 제가 친구가 그리 많지 않다고 걱정하시던데 반에 친구 1명만 있어도 아무문제 없습니다
응원하기
Slow but steady
아들이 중학생이면 이미 사춘기에 접어든 나이 입니다. 교우 관계에 부모님이 간섭 하는 것은 약간 선을 넘는 것 같습니다. 걱정이 되더라도 직접 간섭 하지 마시고 알아 듣게 간접적으로 교우 관계의 중요성, 혹은 친구의 필요성 등을 알려 주시면 더 좋을 듯 합니다.
탈퇴한 사용자
중학생인데 부모개입은 애매합니다
오히려 친구들 사이가 더 좋아질수있습니다
집에서 적당히 조언까지만 해주시는것을 추천드립니딘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글쎄요?중학생이면 본인 의사를 전달할수 있는 나이기때문에 자녀 친구들 관계에 개입 하지않은게 좋을듯합니다 본인이 해결하도록 그냥 옆에서 지켜봐보세요~~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중학생 아들이 친구가 많이 없다면 부모님이 직접 개입하는 것보다는 아들 성격을 고치는게 더 좋을 수 있습니다 아들이 친구가 없는 이유가 소심한 성격이나 아니면 독특한 성격 때문에 그럴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왜 친구가 없는지 그거를 파악해서 부모님이 지도를 해 주는게 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