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긴장,불안,소화불량,배가 명치가 움찔움찔 놀람,심장박동
성별
남성
나이대
31
제가 불안,걱정이 엄청 심한편이라 어딜 나가거나 뭘할때 항상 긴장부터 하는 성격이고 걱정,불안,긴장 이런게 심하다보니 하루종일 근육이 경직 되있다고 해야하나?.. 그게 습관이 되버려서 몸도 엄청 뻣뻣하게 살아오는데 제가 또 사무직 일을 하다보니 앉아있는 시간도 많고
목이나 어깨 이런데가 뭉치는건 흔하고 특히 또 습관이 평소에도 배에 힘을 엄청 주고 다녀요
그러다보니 가끔 숨쉬다가도 배가 뻐근할때 있고
그래서 속도 자주 안좋은 편이고 위염,식도염도 달고 살고있어요
명치,가슴통증은 기본옵션으로 있고..
통증이라기보다 근육통처럼 욱신 거리는게 자주있어요
서론이 길었는데 그러다보니 일상생활까지는 그러려니 지내는데 문제가 이제
잠을 자야할때 긴장이 싹 풀려서 그런지
잠만 자려고 침대에 눕는순간부터 막 명치가 심장뛰듯이 두근거림도 심하고
자다가도 자주깨는게 명치가 움찔움찔
뭐라고 표현해야할까요.. 근육을 순간적으로 힘 뽝 줬다가 풀었다하는거처럼 쿵쿵 거린다고 해야할까요? 근육이 쿵쿵 움찔움찔 거린다고 표현을 해야할지..
암튼 그런 증상때매 잠을 깨버리거든요
깨고나면 당연히 명치가 쓰리고 욱씬거려요
근데 깨고나면 두근거리거나 그런 움찔거리는건 멀쩡해요 1도없어요 안잘땐..
그리고 명치 두근거림, 깜짝깜짝 쿵쿵 거리는 그런느낌때매 잠을 깨다보니 깨고나면 불안한 생각이 엄청 들더라고요
이러다 갑자기 심장이 멈추진않겠지 이런생각들..
일상생활에는 앞에 말한 그런 긴장,불안한 습관이랑 위염,식도염 달고 살고 속이 매일 불편하고 그런상태에서 밥먹었다하면 설사할때도 간혹있음 (4개월전 담낭제거 수술도함) 그외에는 명치가 두근거림 이런건 아무런게 없어요
밤에 자려고 눕거나 잠만 들면 두근거리고 움찔움찔 거리고 배가 순간적으로 근육 뽝 힘줬다가 푸는거처럼 계속 쿵쿵거리다가 이러고 깨네요
이게 뭐라고 표현을 해야할까요
무슨 문제일까요.. 어디병원을 가봐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