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지 담그는 법을 두가지 알려드리겠습니다.
두가지 다 아삭아삭 소리나며 양념을 비율 맞춰해서 하얀 골깍지가 끼지 않습니다.
첫째. 물없는 오이지
오이를 농약과 불순물 제거를 위해 깨끗이 씻고 물기를 깨끗이 제거합니다. 물기 제거해야 골깍지 끼지 않습니다.
오이도 상처 없이 씻으시고요. 여기에 소금 1 설탕 1 식초 1 비율로 넣고 오이 위에 재료 넣고 물기가 조금씩 나오면 오이를 돌리면서 나온 물에 잠기게 해주세요. 일주일 정도 숙성 시키고 냉장고 넣고 드시면 골깍지 없고 아삭한 오이지 됩니다. 썰을 때 약간 얇게 써세요.식감 오독오독 입니다.
둘째. 뜨거운 물 오이지
오이 상처없이 세척해서 물기 완전 제거 해주시고 통에 넣고 소금 1 설탕 1 식초 1 물은 오이 갯수에 따라 넉넉히 넣고 끓여주세요. 펄펄 끓이다가 오이 위에 부어주세요. 그리고 통닫고 숙성시켜 완전히 식혀 냉장고에 넣으세요. 오이가 뜨거운 물로 인해 아삭아삭 합니다
소금1은 1개가 아닌 비율을 말씀드리는 것이고 두가지 방법 다 너무 맛있어요. 오이에 붓기 전에 간을 봐주시고 부족한 것은 입맛에 맞게 가감하시기 바랍니다.
요새는 끓이는게 위험하고 번거로워 첫째 방법을 주로 쓰는데 아주 만족하며 먹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