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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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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를 잘 하는 것은 선천적인가요? 노력과 재능, 어느정도 비율이 있나요

초등학생들의 달리기에 관한 질문입니다.

초등학생들의 경우에는 신체조건이 많이 다른 친구들이 많은데요.

키가 매우 왜소한데도 불구하고 달리기를 잘하는 친구들이 간혹 있더라고요.

그런 친구들을 보면 달리기를 잘하는것이 선천적인가? 노력을 많이 해서 그런가? 헷갈릴때가 많습니다.

초등학생들의 달리기는 선천적인 재능이 더 큰가요? 아니면 노력의 영역이 더 크게 작용하는건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모든 운동이 그렇겠지만...

    선천적인 재능이 있다면 그 효과가 더 뛰어날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다만, 노력이 뒷받침 되지 않는다면 아무리 타고난 실력이라고 하더라도 뛰어난 선수는 될 수 없다고 생각 합니다.

    어릴 때 일수록 좀 더 많은 연습과 노력이 뒷받침되어야 결국에는 훌륭한 선수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지적인꿩 82입니다

    단정짓기는 힘들지만 초등학생의 경우는 대게 재능으로 보는게 맞습니다 커가면서 노력이 빛나기 때문에 처음에는 재능으로 보는게 맞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달리기를 잘하는것은 선천적입니다.노력과 재능은 어느정도는 커버는 되지만 재능을 이기기는 어렵습니다.

  • DNA는 무시 할 수 가 없습니다.

    모두 선천적이죠

    저의 생각에 스포츠 스타의 탄생은

    선천적인거 70%

    노력 10%

    인내력 20 %

    라고 생각됩니다.

  • 달리기를 잘하는 것도 선천적인 부분이 크다고 할수있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모든 능력에는 선천적인 재능의 영향이 있다고 볼수 있고

    키가 왜소한데도 불구하고 달리기를 잘하는 친구들은 운동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달리기를 잘하게 되는것이고

    어릴수록 몸이 가벼운게 더 달리기가 편하기 때문에 그런 영향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성인이라면 다리가 길고 키가 큰것이 유리하겠지만 초등학생의 경우 근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키가작고 운동능력이 좋은 친구들이 달리기를 잘할수있는 확률이 높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초등학생들의 달리기를 보면 다양한 요인들이 작용합니다. 선천적인 재능은 당연히 중요한 요소입니다. 유전적으로 근육 발달이 빠르거나, 체격이 달리기와 더 잘 맞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노력도 상당히 큰 영향을 미칩니다. 어린 시절부터 꾸준히 달리기를 해온 아이들은 근육 발달뿐만 아니라 기술적인 면에서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물론 올바른 훈련과 좋은 환경도 큰 도움이 됩니다. 결국 어떤 아이에게는 선천적 재능이 두드러질 수 있고, 어떤 아이에게는 노력의 결과가 더 큰 차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어느 한쪽이 절대적으로 더 중요하다고 말하기보다는, 두 요소가 서로 시너지 효과를 내며 작용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달리기에 대한 관심과 즐거운 경험이 가장 중요하겠죠. 질문자님이 궁금하신 부분에 잘 답변해드렸길 바랍니다!

  • 1위 2위를 다투는 애들이나 탁월한 운동 신경을 가지고 항상 1등만 하시는 선수들 보면 선천적으로 태어날때부터 달리기가 남들보다 빨랐고 훈련을 통해 운동 만큼은 다른 선수랑은 다르게 이론을 자기 몸에 잘 적용 시키는 선수인거 같습니다.

  • 기본적으로 달리기는 선천적인 재능이 필요하며, 추가적으로 노력을 해야지 좋은 성과를 얻을 것 같습니다. 심폐나 근력이 어느 정도 갖추어져 있어야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