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엄마말은 안 듣고 친구말만 듣는 아이 왜 그럴까요?
7세 여아 유딩이에요 유치원 끝나고 오늘은
추워서 놀이터에 못간다고 했더니 친구랑
약속을 해서 가야한대요 그친구 엄마가
가지말자고 하면 그때 가지말자구하구요
약속한 친구는 저희애 한테 와서
우리 엄마가 이따가 비가와서 놀이터
가지말재 그러니까 그제서야 저희 아이는
그러자고 수긍을 하는거에요
엄마말은 듣지도 않고......
대체 왜 그러는걸까요?
날씨가 추워서 엄마가 안된다고 하면
못가는거라고 다음에는 너가 친구한테
전하라고 했는데 알았대요
여러번 얘기를 해줘도 친구 앞에서는
말짱 도루묵이에요 더 놀고 싶다고
떼쓰고 친구가 놀자고 하면 엄마가
집에 가야 된다고 해도 더 놀겠다고 하고
대체 왜 엄마말을 안듣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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