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머리가 자연적으로 변할수 있나요.?
어릴땐 평범했는데 초등학교때부터 머리가 악성곱슬로 변하고 고딩때랑 지금 반이나 짧은머리 했는데도 계속 악성곱슬이지만 지금은 악성곱슬에서 그냥 곱슬로 변했는데 왜 이런거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머리카락의 모양이 자연적으로 변할 수도 있습니다.
곱슬머리나 직모는 부모로부터 유전될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활성화되거나 비활성화될 수 있습니다
성장기, 성인기, 노화 괴즹에서 호르몬 변화가 발생하면 모낭의 모양과 기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성장하면서 모낭의 형태가 약간 변혀할 수 있여 이는 머리 모양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제 경험상 저는 어릴 적에는 머리가 그렇게 곱슬이지 않았었는데요, 어느 순간에 중고등학교 때 반곱슬형태가 강해지더라구요 그러다가 지금 현재는 그 때보다 곱슬기가 옅어진 걸 보니 머릿결도 스트레스나 혹은 나이에 따라서 변하는 것 같기도 하더라구요
머리카락은 성장하면서 유전적 요인과 환경, 호르몬 변화에 따라 자연스럽게 달라질 수 있는데,
특히 어릴 때는 곱슬이 덜하다가도 성장하면서 곱슬이 더 강해지거나 변하는 경우도 있고,
지금은 곱슬이 자연스럽게 풀리거나 덜 곱슬로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또 스트레스나 건강 상태, 두피 상태도 영향을 줄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변화하는 것이라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결국은 자기 머리 상태를 잘 관리하면서 자연스럽게 변화하는 모습을 받아들이는 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곱슬머리와 직모의 가장 큰 차이는 단면의 모양입니다
그리고 곱슬이었던 머리를 어렸을 때는 직모로 알고 있다 곱슬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오히려 어렸을 때는 모발의 힘이 약해 곱슬임을 알지 못하다가 자라면서 모발이 강해지며 곱슬의 특징이 나타나기도 한답니다
제가 그런 비슷한 경우를 경험했는데 어릴 때 생머리였다가 사춘기부터
곱슬기가 나타나기 시작했고 또 성인이 되고나서
나이가 드니 곱슬기가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보통 호르몬의 영향이 원인이라고 합니다.
커가는 과정에서 유전적인 영향에서 환경적인 요인에 의해서 일부 성질이 변할 수 있습니다. 이는 식습관이나 머리카락에 작용한 환경적인 요인에 따라 달라집니다.
자라고 나이를 먹고 하면서 머리결이 조금씩 변하기도 합니다.
특히 머리를 아주 짧게 깎거나 해서 머리가 다시 자랄때 결이 많이 바뀌는 경우가 있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