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왜 한일전에 그렇게 열을 토할정도로 열광적인가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한일전이라고 하면 무조건 이겨야 한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는것 같습니다.

축구에서도 그렇고 야구는 말할것도 없고요.

모든 분야에서 일본과 대결하게 되면 무조건 이겨야 한다고 하는데요. 결과에 승복할 줄 아는 자세도 중요한거 아닌가요?

상대방을 비판하면서까지 승부욕을 보이는 것은 어떤것 때문인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질문드린 답에 답변 드린 글이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역사적인 문제인식이죠 좋지 않던, 전해내려온 이야기들이 있어서요 그역사에 있지 않았지만 왠지 일본한테 이겨야 하는 민족인식이 커서 그래요

  • 일본에게 반드시 이겨야한다는 승부욕은 이해가 되지만 결과에 승복을 하지 않은적이 있나요?

    지면 분해하고 이를 갈면 갈았지 결과에 승복 못해 인정안하고 그러진 않은것 같습니다

    우리른 이렇게 괴롭히고 지금도 우리것을 자기꺼라고 역사를 왜곡하면서 까지 그러는 나라에 지고 십겠습니까? 괘씸해서라도 이기고 싶은거겠죠

  • 당연이 과거에 있던 일이 가장크죠 임진왜란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우리나라 조상들이 많이 피해를 받았으니까요,

    아무래도 일본만큼은 어떠한것도 지기 싫어하는거죠

  • 원래 우리나라 사람들이 승부에 진심인 부분이 있지만, 이보다도, 일본과 우리나라의 역사를 보면 그렇습니다. 예로부터 우리나라를 주로 약탈했던 왜구가 지금의 일본이고,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으로 당시의 선조들의 나라, 조선에게 큰 피해를 주었으며, 조선을 병합하여, 우리나라에게 일제 강점기라는 치욕을 안겨준 나라가 일본입니다. 최근에는 독도,7광구의 영역 다툼, 일본의 라인-야후 지분 매각 요구 등 여러방면에서 마찰이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니...우리나라 국민들이 더더욱 열을 토할만한 상황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그렇게 의문을 가지시는 점 이해됩니다 얘ㅖ전 우리나라 사람들은 일본에 핍박을 많이 받았습니다 식민지화되었을때 그 설움을 말로 못합니다 요즘 세대분들은 현재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에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여자들에게 한짓을 보면서 미쳤다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 당시에 일본이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한짓에 비해서는 1/10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세대가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세대였고 지금 구분들이 대부분 돌아가시고 그런과정을 어릴때보고 자랐던 우리의 부모님 세대는 당연히 치를 떨면서 일본을 싫어하시게될수밖에 없죠 그리고 그런 부모님의 영향을 받으며 자라온 80~년생 분들도 자연히 그런 생각이 머릿속에 자리잡을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우리나라가 일본에 유달리 감정이 남아있고 한일전 경기에 열광하는거겠쬬

  • 질문해주신 사람들이 한일전에 그렇게 열을 토할 정도로 열광적이 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역사적, 지리적 라이벌이기 때문입니다.

  • 역사에 각인된

    민족적인 분노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상대가 일본이기에

    종목은 이미 관심밖이며

    태생적으로 각인된 일본에 대한 증오와 분노이기 때문에

    스포츠가 아닌

    그냥 이겨야할 대상으로 생각하기에 그렇다고 봅니다.

  • 옛날부터 일본에 당한게 많아서 더 그런거같습니다.

    일본이 아직도 독도를 자기네땅이라고 우기는거처럼 아직까지도 저희의것을 넘보니 그런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