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송정은 약사입니다.
복어독인 테트로도톡신은 복어의 간, 난소, 장에 축적이 되며, 박테리아나 미생물에 의해 생산되며, 어가 자연에서 미생물을 먹으면서 독소가 축적되게 되며, 복어의 자연 방어수단으로 작용합니다.
먹게 되는 경우에는 매우 강한 맹독으로 입술과 혀 마미가 나타나며 구토, 설사, 호흡곤란, 근육마비가 나타나기에 만약 섭취시 바로 병원진료를 권장드립니다.
소량만으로도 매우 치명적이기에 바로 치료하지 않으면 사망을 할수도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