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 갈 수 있습니다. 이미 삼성SDS 나 LG CNS 에서는 블록체인 관련 사업이 진행 중이기도 합니다. 또한 블록체인 신기술이긴 하나 얼마되지 않은 기술로 기술 격차가 그렇게 크지 않은 것도 사실입니다.
작년에 블록체인을 하고자 하는 많은 기업들이 ICO를 진행했습니다. 예전 같으면 vc 같은 투자회사에서 자금을 지원 받아 사업이 가능했습니다. 사실 vc에서 투자금을 지원 받기는 매우힘이 듭니다.
그러나 블록체인은 ICO를 통해서 많은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만들었습니다. 이것에는 좋은점도 있고 나쁜점도 있기 마련입니다.
검증되지 않은 기술로 일단 투자금을 모으고 사업하는 , 달랑 백서하나 들고 사업하고자 하는 곳이 생기면서 많은 사회적 문제도 일으켰습니다. 반대로 백서에 불구하지만 블록체인을 활용하여 다양한 위대한 시도를 하고 있는 것도 현실입니다.
최근 리버스 ICO라는 것도 많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리버스 ICO란 기존 사업을 영위하던 회사에서, 자사 서비스에 블록체인을 도입하고자 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이럴경우 기존 사업의 기술이 증명된 상태이기 때문에 블록체인 생태계를 적용한 다면 일반적인 ICO 보다는
성공 확률이 훨씬 더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예를들면, 엔진R 이라는 회사는 당사에서 소유한 게임 유저, 커뮤니티를 활용하여 블록체인의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으며
모스랜드라는 프로젝트는 리얼리티리플렉션이라는 AR 게임회사의 전신이기도 합니다. 이 두 회사의 특징은 블록체인 이전에 기술을 활용하여 블록체인 연결함으로서 더욱 기대가됩니다.
IOTA 프로젝트의 경우는 사물인터넷 관련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물인터넷이란 전자기기의 인터넷 통신을 통해서 인간에게 더욱 편리한 기술을 선보이고자 합니다.
그런데 만약, 삼성전자에서 블록체인 IOTA 프로젝트와 비슷한 것을 진행한다면 IOTA 하고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앞서 나갈수 있을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