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아이들을 데리고 갈 곳 제일 무난한 곳이 교대입니다. 보통 교대에서는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아이들에게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다만 교대는 많은 사람들이 오는 만큼 그 체험의 시간이 짧습니다. 이것이 단점이지요. 그것이 아니라면 수원 화성도 좋을 것 같고요. 아니면 아이가 좋아하는 활동을 할 수 있는 곳으로 가는 것도 무난한 선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용인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은 국내 최초의 체험형 박문관으로 어린이날을 맞아 '몸과 소리로 맞이하는 어린이날'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립니다. 인근 에버랜드에서는 산리오 캐릭터와 함꼐하는 튤립 축제가 한창이라 볼거리가 풍부합니다. 안성팜랜드도 드넓은 초원에서 동물 먹이주기와 승마 체험을 즐길 수 있어 에너지 넘치는 아이들에게 제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