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년기 시절에 동네 친구들과 부루마불 게임을 정말 재밌게 했었거든요.
건물 짓고 요금받고 하면서 간접적으로 경제적인 원리도 체험을 하는데 도움도 되고요.
그런데 이게임이 어디나라에서 처음 시작된건가요?
안녕하세요. 길쭉한코브라47입니다.
부루마불은 놀랍게도
1982년에 씨앗사라는 회사에서 개발한
순수 우리나라사람이 만들고 생산해서 보급한
게임입니다
지구가 푸른색이어서 푸른대리석을 떠올리고
blue marble 이라 짓고
당시 쓰던 발음으로 부루마불이라고 한글로 표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