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동파대비 빌라 옥상 하향식가압펌프 작동여부
저희 빌라 옥상 물탱크 두 개이고 각각 가압펌프가 설치되어 있는데요
동파 대비 수돗물을 조금 틀어놓으려고 하는데..
펌프를 이번에 하향식으로 바꿨다고 합니다..
뉴스에 한줄기 정도 되게 틀라고 하는 그만큼만
틀어도 펌프가 작동을 계속 할까요..
이전에 상향식은 아주 작게 틀어도 윙 하는 기계소리가 작게 나서 파악을 할 수 있었는데..
이번 펌프는 유량이 어느 정도 돼야 작동하는 방식이라는데..
괜히 수돗물만 틀어놓고..정작 펌프가 작동 안해서 밤새 동파나 고장날까 걱정입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주신부분은 공용인거 같은데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단독주택이나 공동주택의 각 호마다 계량기나 배관을 걱정해야지 공용은 기본적으로 동파방지가 잘 되어있습니다.
또 규모가 작더라도 10가구 이상만 되면 누군가는 새벽에 물을 사용하기에 더욱 동파확률이 낮아지고요.
옥상 물탱크가 밖에 아예 오픈되어 있지 않고 그래도
실내안에 있을것 같은데요
이런것은 여러집이 살기 때문에 얼지않던데요 각호에서
물을 사용하니까 영하 16도에서도 얼지 않던데요
뉴스에서 물을 뜰어놓으라는것은 단독 개인집을 말하는거 아닐까요 옥상 물탱크는
여러집이 살기때문에 얼지않습니다 각호는 얼수 있어요 밖에 계량기가요 계량기에 헌옷 넣어서 보온 하시면 됩니다
하향식 가압펌프는 일정 유량이나 수위가 확보되어야 작동하도록 설정된 경우가 많아, 소량의 물만 보충하면 펌프가 바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는 이상이 아니라 오작동·공회전을 방지하기 위한 정상적인 보호 로직입니다. 다만 동파 대비로 물을 조금만 채워두었는데 펌프가 장시간 작동하지 않는다고 해서 바로 고장이나 동파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옥상 물탱크 자체에 최소 수위 이상이 유지되고 배관 보온만 제대로 되어 있다면 동파 위험은 크지 않습니다. 걱정된다면 펌프의 최소 기동 유량·수위 설정값을 관리업체나 설치업체에 확인하고, 동절기에는 일정 수위 이상 유지 또는 자동순환·보온 조치 여부를 점검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