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뇨 대부분은 나 지나간다 비켜라~~~이런식으로 사용하는것 같습니다. 뭐 일반 도로에서야 신호등이 있으면 신호에 맞게 가면 되는데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에서 보행자가 지나가는데도 일시정지도 않하고 클락션 울리고 쌩~~골목길에서도 조금 기다려주면 되는데 지나간다고 클락션 빵하고 쌩~~
질문자님 이야기하신 두 가지 경우입니다 일단 보행자가 아예 차를 무시하고 선을 무시하고 건너면그럴 수도 있죠 그리고 성격이 급한 운전자일 수도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가끔씩 클락션을 올리는데요 너무 보행자가 자기가 갑인 걸로 생각하고 막 지나다니더라고요 그럴 때는 운전자로서 화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