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이 아직 지나지않은 아이는 되도록 외출을 하지않는게 맞습니다. 물론 전문의사들은 100일이 지나면 외출이 가능하다고는 하지만 면역력이 어른들에 비해 현저하게 떨어지는 갓난아기이기 때문에 백일해라도 걸리게되면 골치아파지기 때문입니다. 되도록 사람이 없는 곳으로 외출하시는 건 괜찮을 듯 보입니다.
신생아는 백일이 되기 전에 면역력이 약하므로 외출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청결과 온도가 적절히 유지된다면 프라이빗 수영장은 잠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적고 깨끗한 환경이라면 야외 카페도 잠깐 방문하는 것은 괜찮습니다. 하지만 너무 오랜 시간 있거나 사람들이 많은 곳은 피하는게 좋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경우에는 백일이 되기 전에는 외출을 하지 않는게 좋겠습니다. 아이들은 면역력이 매우 떨어진 상태이기 때문에 병에 걸리기 쉽습니다. 따라서 굳이 가야 된다면 사람들이 많이 없는곳을 가시는게 좋겠습니다. 그리고 손을 자주 씻어 주셔야 되겠습니다. 외부에 있는 병균을 아이를 만지면서 옮기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을 써주셔야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