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채택률 높음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필리버스터를 진행한 국힘..
필리버스터를 진행 함에 있어서 국무의원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는다고 하여,
필리버스터를 중단하겠다고 했던 국힘의원...
국회의장의 설명이 있은 후에야 다시 시작하던데..
제대로 된 법도 모르면서 어떻게 국회의원의 자리에 앉아서 명절 떡값이나 받아가고.. 참...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국민의힘은 지금으로써는 할일이 없으니 필리버스터라도 해야할 입장이죠 하여 필리버스터를 하고 있는거죠~~민생은 돌보지 않고 그저 자기들 밥 그릇 싸움만~~~
안녕하세요.
예전이나 지금이나 솔직히 돈만 지불하면 국회의원 뱃지 살수 있지 않나요? ㅎ 진정으로 국민을 위해서 봉사하는
우리나라 국회의원이 몇명이나 될까요? 저는 한명도 없다고 봅니다. 본인의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 국민을 기만하는
자들의 집단이라고 보기에 지식의 뇌가 비었다고 봅니다.
현재 야당의 필리버스터의 목적은 법안통과 24시간 늦추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그러니 그 과정과 내용에 대해서는 고민할 일도 아니지요.
궁극적으로나 개혁이나 일을 못하게 하는 데 있으니 그들로써는 성공적인 필리버스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