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까칠한호저172
즉시 사용할 수 있는 현금은 어느 정도의 비중을 두는 것이 적당한가요?
예정된 지출은 없더라도 예상치 못한 사고로 큰 지출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는 현금은 꼭 들고 있어야 하는 것 같은데, 즉시 사용할 수 있는 현금은 어느 정도의 비중을 두는 것이 적당한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비중보다는 금액을 기준으로 보유합니다.
기본적으로 50만원에서 100만원 사이를 언제나 쓸수있는 수준으로 유지하고있습니다.
물론 예금, 적금도 약간의 이자만 포기하면 언제든 해지가능하기에 더 많이 있기는 하지만
그런 제약조건없이 보유하는 수준은 50~100만원 정도입니다.
안녕하세요. 박헌석 AFPK 재무&보험전문가입니다.
질문자님이 말씀해주신 용도의 현금은 재무설계의 측면에서 보았을 때 비상금에 해당됩니다.
맞벌이 가정이라면 개인 월급의 3배, 외벌이 가정이라면 개인 월급의 6배를 권장드립니다.
질문해주신 즉시 사용할 수 있는 현금의 비중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반적으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현금 혹은 비상금이라고 볼 수 있는 현금은
대략 한달 생활비의 세 배인 약 세 달치 생활비 정도의 현금은 꼭 따로 갖고 있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통 비상금이 필요한 경우는 병원, 자동차 관련 비용 등의 경우일 것 같습니다.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100~300만원 정도의 여유 자금이 있으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요즘 파킹통장이나 CMA 등 비상금을 넣어두고 이자를 수령할 수 있는 통장도 있으니
이를 활용하여 보관하시면 안쓰더라도 조금의 이자를 함께 수령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상치 못한 지출에 대비해 즉시 사용할 수 있는 현금은 보통 3~6개월치 생활비 정도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갑작스런 사고나 긴급 상황에서 도움을 받고 대비하기 위함입니다.
자산 포트폴리오 및 현금흐름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보통 3~6개월 가처분 소득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현금을 수시입출금 통장이나 공모주를 통해 지속 굴려서 수익을 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