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수수수수퍼

수수수수퍼

연차 3일쓰는건 언제 전부터 말해야할까요?

저희 회사는 연차가 자유로운 편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좀 오래쓰면 미리미리 말해요. 다다음주에 3일정도 쓸 상황이 생길수있는데 확정은 아니거든요 미리 말하는게 나을까요? 확정나고 말할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밝은큰고니27

    밝은큰고니27

    확정되지 않은 상황이라면 3일 연휴를 미리 신청하기 전에 먼저 팀장이나 동료들에게 그럴 수도 있는 상황이라는 것을 말해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일정이 미뤄지거나 취소될 수도 있다는 것도 함께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연차 3일을 쓸려고 한다면 일주일 전에 미리 알려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그 다음 주를 대처할 수 있기 때문 입니다.

    확정이 되면 최소한 일주일 전에 회사에 알려서 적절한 대처를 하도록 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 확정이 아니라도 날짜가 안 정해진거면 미리 3일정도 쉴거같습니다. 정도 말하는건 괜찮은거같은데요. 나중에 갑자기 이러면 어떻게하냐는 말이 나오기전에요. 날짜만 정해지면 그때가서 말하면되니까요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연차는 보고나 승인이 아닌 통보라서

    정해진후 2~3일 전에만 말해주시면

    좋아보입니다^^

  • 연차가 자유로운 편이라고 하니 이번주 목요일까지 통보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연차가 확정이 아니더라도 미리 연차를 통보하고 확정나지 않아 취소되는 경우 회사에 연차 사용 안해도 된다고 말하는게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연차휴가를 3일정도 사용한다면 당연히 미리 이야기를 하는게 좋습니다. 아직 정확한 날짜가 정해지지 않았다면 그래도

    본인의 상황을 상급자에게 말해야 합니다. 하루정도라면 몰라도 3일정도라면 업무의 공백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 연차 3일정도면 계획이 확정된 후 바로 말하면 됩니다.

    아무리 자유로운 분위기라고 해도 미리 가능성만 얘기하면 오히려 혼란스러울 수 있습니다.

    다다음주면 아직 시간도 있어서 확정 후에 빠르게 알려주면 됩니다.

    너무 촉박하게 결정이 되면 서로 곤란해지는 거구요.

  • 저는 뭐든지 확정되면 위에 보고하는게 나을꺼 같다고 생각이 들어서 확정되고나서 연차를 보고 드리는게 나을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연차가 자유로운 분위기라면 확정 전이라도 '다다음주쯤 3일 정도 휴가 쓸수 있디ㅏ'정도로 미리 공유해 두는게 좋습니다. 그래야 팀 일정 조정이 수월하고 배려하는 인상을 줍니다. 다만 확정되면 바로 날짜를 확실히 알려주는게 깔끔합니다.

  • 안녕하세요.

    그렇게 쓸 수도 있다고 먼저 운을 띄우고, 그 다음에 한번 더 확실하게 정해지면 일정을 말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3일이면 혹시 모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