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차가 아이에게도 카페인이 없고 칼로리도 적어 수분 보충용으로 안전하고 신장 부담이 적습니다. 식이섬유와 미네랄인 칼륨 마그네슘 등 함유되어 있어서 변비를 완화시키고 소화 촉진 및 장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일부 항산화 폴리페놀 성분으로 충치 예방 효과까지 있다고 하네요.
배도라지즙은 단맛과 꿀, 사포닌 성분, 알러지 반응의 주의해서 소아과 상담 후 급여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보통 6개월부터 급여가 가능하지만 보리차가 더 안전하고 수분 보충용으로 좋습니다.
적절한 양은 처음에 30ml씩 조금씩 나눠서 급여해보시고 하루 150ml 내외로 나누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