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완전끈질긴호랑이
채택률 높음
45세이고 친구가 같이 귀농하자고합니다.
45세에 사업에 실패하고 이것저것 도전해보고 있습니다. 친구 부모님께서 영동에서 복숭아 과수원을 하시는데 연세가 드셔서 이제 못하신다고하네요~ 노하우는 배우면되고 귀농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다고 귀농을 권하는데 어떡해야할지 고민입니다. 귀농하면 다시 올라오기가 어려울것같아서 신중히 고민중인데 어떡하면 좋을까요? 지금은 에어컨청소일하고 메트리스 청소하는 일 배워서 해볼까 귀농을 준비할까 고민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