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하루 근무한 사람과 의견이 맞지 않아 퇴사한 사람에게 계속 연락올 경우?
안녕하세요
연봉 측면에서 회사와 의견이 맞지 않아 하루 근무 후 나오지 말라고
통보하였는데 계속해서 나오지 말라고 한 이유를 알고 싶다고 메시지를 보내고 있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얘기를 하자면
입사 하루 전 분명히 적정 금액의 연봉을 주겠다고 통보하였고 알겠다고 답변을 받았지만
입사 당일 연봉을 조금 더 올려주고 계약서를 작성하면 좋겠다 하여 고민 끝에
회사는 수습기간을 거친 후 본인의 역량이 충분히 된다면 연봉을 올려주겠다고 제시를 했었습니다.
근로자는 당연히 별로 안 좋은 내색을 하면서 추가로 3개월 뒤에 새로운 년도의 연봉 계약 때도
연봉을 올려 줄꺼냐고 하여 당연히 본인이 잘하면 올려주는 거지 돈을 우선으로 회사를 바라보면
좋지 않다고 얘기를 했었습니다.
그 뒤로 좀 더 생각해보고 근로계약서에 사인 하겠다 해서 결국 당일 날 사인을 받지 못했습니다.
근로자가 "돈" 이라는 측면에서만 얘기해서 회사는 근로자에게 회사와 맞지 않는 분이라고
내일부터 안 나오면 좋겠다고 메시지를 보냈더니
단체 회사 카톡방을 나가라 해도 나가지 않고 계속적으로 문자를 보내오고 있는데
이런 경우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