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단정한낙지284입니다.
원래 꼭꼮 해야만 하는 압박감이 있는 상황일때 마음에 긴장도도 높아지고 무조건이라는 상황때문에 더 하기 싫어지기도 하는것 같습니다.
그럴땐 억지로 마음을 바꾸려고 한다고 공부가 머리에 들어오지 않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내가 너무 좋아하는 것과 결부시켜서 하는게 도움이 됐어요. 예를들어 내가 공부를 해서 목표성적에 도달하면 부모님하고 이야기해서 내가 꼭 가고 싶었던 배낭여행을 보내달라던지.. 가고 싶었던 콘서트에 갈 용돈을 받는다던지 하는 방식으로요.
너무 하고 싶은것을 위한 수단이라고 생각하면 좀더 수월해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