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복수라는 감정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복수는 허망하다거나 복수는 복수를 부른다거나 복수할 시간에 현재 자기자신에 충실해서 행복하는게 최고의 복수다 이런 말들이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좀 지났지만 요새 흥행한 더 글로*이라는 드라마보면서 느낀 건데 왜 사람들은 복수에 대해서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걸까요?
요새 만화나 소설에서 봐도 복수를 시원하게 하면 사이다이다하고 용서하거나 하면 고구마이다 하던데 복수라는 감정과 행동이 생산적이진 않은데 사람들이 열광하는 이유는 먼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