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퇴사를 하면 이것저것 해보고 싶은게 많을겁니다
하지만 다 할 순 없습니다
이유는 아무래도 돈이겠죠
퇴사를 하게 되면 고정적인 수입이 없으니 경제적인 압박감이 심하게 옵니다
압박감과 불안감까지 함께 오는거죠
퇴사하고 당장은 괜찮을지 몰라도 하루이틀 시간이 지나면 점점 걱정이 늘어나게 됩니다
그런 상황에 과연 하고 싶은 걸 과감하게 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그다지 많지 않을겁니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고 안정적인 사람이라면 몰라도 대부분의 보통 사람들은 하고 싶은 걸 참고 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