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내시경을 받기 위해 장을 비우기 위해서 약을 먹은 뒤 물을 마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배지밀이나 아침햇살 같은 음료는 미세하지만 입자들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내시경 검사를 할 때에 입자들이 보이면서 검사 시 시야 확보를 방해하거나 하여 검사 정확도를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힘들어도 물을 마시시길 바랍니다.
음료를 마시면 그런 음료들이 소화효소 및 담즙 분비를 촉진해서 변이 잘 생깁니다. 음료만 드시면 변이 안 생긴다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변이 잘 안 비워지고 검사가 어려울 수도 있고 심하면 검사를 못 하고 다른 날짜를 잡아서 다시 하제를 드셔야 할 수 있습니다. 힘드시지만 물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