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멀다하고 회식하자고 하는 고참,정말 고민됩니다

질문 그대로 하루가 멀다하고 회식 하자고 합니다

어쩌다 한번이면 몰라도 매일 매일 하려고 합니다

어떻게 슬기롭게 피해 나가야할지 매일 매일 고민됩니디ㅡ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순수한바다표범29입니다. 그냥 사실대로 말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돈도 많이 나가고 집에서 애나 와이프 아님 여자친구가 기다린다고

      사실대로 말하세요!!

      용기가 필요할때 입니다 ㅠㅠ

    • 안녕하세요. 언제나정성을다하는달빛으로입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회식을 하자고 하는 사람은 정말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가 없는 직장 동료입니다.

      업무 시간에 회사일에 충실하면 되지 업무가 끝나고 나서도 업무의 연장같은 회식을 자주 하자고 하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럴 때는 자기 개발을 위해서 학원이나 운동을 등록해서 빠지지 못한다고 핑계를 대시고 참석을 안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눈이큰꽃사슴25입니다.

      일부러 비싼거를 먹으로 가자고 하십시오. 물론 회식을 하자고 하는 사람이 내시겠죠? 몇번하다보면 부담이 되서 자주 안하려고 하실걸요

    • 안녕하세요. 깨끗한오솔개230입니다.

      좋은 선배를 두셨네요..당연히 회식값은 선배가 낼테니 맛있게 드시고 십에 들어가세요

    • 안녕하세요. 슬기로운가마우지134입니다.

      직장 생활하다보면 회식 자리가 정말 많지요.

      빈번한 회식은 체력적, 금전적으로 부담스러울뿐아니라 지나치게 심해지면 가정생활에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회식 강요도 직장 괴롭힘에 해당될 수 있지 않을까요?

      고통스럽게 끌려다니는 것보다 힘들거나 싫을 때는 솔직한 내 감정을 전달하는게 미래지향적인 결단이라고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방랑인83입니다. 적당한 이유를 찾으셔서(가족, 건강 등) 회식 참석이 어려움을 말씀하시는 것은 어떻실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