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커는 DC 코믹스의 대표적인 악당으로 베트맨의 숙적 중 하나입니다. 1951년 코믹스에서 처음 소개되었으며, 여기서 조커는 "레드후드"라는 이름의 범죄자로 등장합니다. 빨간 돔 모양의 후드를 쓴 이름없는 범죄자로 배트맨과 충돌 중 화학 약품에 빠져 기형이 되고 미쳐서 조커로 변하게 됩니다.
1988년 앨런 무어의 그래픽 노블 "킬링 조크"에서는 실패한 코미디언으로 묘사됩니다. 그리고 2019년 트드 필립스의 영화 "조커"에서는 호아킨 피닉스가 연기한 아서 플렉이라는 인물이 조커로 변하는 과정을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