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담대는 신청 시점의 직장 소득을 기준으로 심사합니다. 심사 중 이직 사실이 확인되면 재심사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잔금일 전 이직은 특히 리스크가 큽니다. 동일 업종, 연봉상승, 재직기간 충족이면 영향이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가능하다면 잔금 이후 이직이 가장 안전합니다.
주택담보대출 신청 후 잔금일 이전에 이직하시면, 대출 승인 및 실행에 영향을 받을 수 있는데요. 대출 심사 기준은 신청 시 제출한 재직 및 소득 정보에 근거하며, 이직 시점에 근무처가 달라지면 금융기관에서 추가 서류 제출을 요구하거나 대출 실행을 보류할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잔금일에 실제 대출금이 지급될 때 근무 상태가 신청 당시와 다르면, 대출 실행이 거절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