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불안한 일이 생길 것 같으면, 미리 연습을 해보기 바랍니다.
가족이나 친한 지인들한테 모의 실험을 해보는 거지요.
미리 전화를 해서 내용을 이야기하고 답을 들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내 안의 불안을 어느 방향으로 길들이느냐가 중요합니다.
생각의 차이에 따라서 건강한 불안과 병적인 불안으로 갈라질 수 있습니다.
불안을 적절하게 삶의 에너지로 이용하면, 건강한 불안이지만 과도하면 병적인 불안에 빠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