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수학학원 안 가는 날이라고 분명히 말씀 드린거죠?
근데 어머니가 이해를 못 하신거구요.
아마 핸드폰 많이 사용하셔서 어머니께서 걱정하신 것 같은데요.
그래서 폰 잠궈버리신 거 같구요.
옳다. 나쁘다. 이런걸 나눠서 따지는 것 보다는, 차분하게 다시 얘기해보는게 더 좋을 거 같은데요.
감정이 좀 가라 앉으시면 어머니에게 다시 가셔서 차분하게 설명해보세요.
어떤 얘기하다가 소통이 안됐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이런 얘기 할떄에는 화난다고 감정적으로 하시지 마시고, 답답하거나 화나더라도 조금 차분히 얘기하는게 질문자님이나, 어머님에게나 좋습니다.
서로 입장을 조금 이해해 보시는게 좋을 거 같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