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증상 의심으로 pcr검사 시행 후 결과가 통보되기 전까지는 양성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전파를 최소화 하기위해 이동 동선을 제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결과가 나오기전 접촉으로 가족등이 감염된 사례가 많아서입니다. 불편하시더라도 보건소의 안내를 따르시는게 좋습니다.검사결과는 익일 오전12시전에 문자로 통보됩니다.
한국 정부는 환자를 중증도에 따라 분류하고 중증환자는 입원 치료를 우선 제공하고, 입원이 필요하지 않은 확진자에 대해서는 생활치료센터에서 의료서비스 지원 및 증상 모니터링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먼저, 보건소에서 확진자를 확인하고, 시도별로 구성된 환자관리반에서 확진자 중증도를 3가지(경증·중등증·중증)로 분류합니다.입원 치료가 필요한 중등증ㆍ중증 환자는 환자 상태에 따라 감염병전담병원 병상, 중증환자 전담치료병상 등을 배정받아 치료를 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