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알바시간 외 오는 사장님의 연락 꼭 받아야 하나요?
알바하는 곳은 단톡이 있는데 밤낮 가리지 않고 수시로 톡이 올라옵니다. 사장님과 매니저님에게서도 수시로 카톡과 전화가 오고요. 단톡의 경우 공지성 문자의 성격이 강한 경우가 많다보니 체크 표시 정도만 하고 넘길 수 있는데 저에게 따로 오는 연락의 경우 피할 수도 없고 너무 불편합니다ㅠㅠ 원래도 전화하는 걸 그리 내켜하지 않아서 웬만하면 문자나 카톡으로 해결을 하려 하는데 사장님과 매니저님은 밤12시에도 지금 전화하자고 하십니다… 제가 받을 여건이 안된다, 카톡으로 하자고 계속 말씀드려도요. 참고로 제 알바시간에는 당연히 전화 잘 받고 연락 바로바로 드립니다. 계속 이런 상황들이 생기다보니 정신적으로 스트레스가 너무 크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28개의 답변이 있어요!
무슨 아르바이트를 하실길래 연락이 저렇게 오는지 궁금합니다
요즘 회사에서도 업무 외 시간에는 업무적인 연락을 거의 하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 단호하게 말씀하시는게 좋습니다
퇴근 했는데 이런식으로 전화하고 톡하는 건 아닌거 같다고 말이죠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정신적 스트레스 이거 그대로 방치해두면 문제가 됩니다
어떻게든 스트레스를 해소해야 됩니다
무슨 연락인지 따라서 달라지지 않을까요? 사장님도 아무 이유 없이 연락을 하진 않았을 거 같아서 그래도 그 시간에 연락을 하는건 알바건 사장이건 따라서 예의는 아닌 거 같네요
꾸준히 다니고 싶으시다면 그런 부분에서는 너무 불편하다 말을 꺼내보시거나,
본인만의 기준을 세워서 정한 시간 동안에는 답변을 하지 마세요.
그럴싸한 핑계나 이유를 만들어도 좋고요.
개인적으로는 관두는 게 맞는 것 같으나
고민 중이신 것 같아 말씀 드립니다.
어떤 업장이길래 사장과 매니저까지 있는데 알바한테 수시로 연락을 하나요? 알바라면 이직을 고민해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누가 알바한테 업무시간 외의 시간에 그렇게 연락을 한답니까 ㅎㅎ 스케줄 변경이나 재고파악 등 외엔 별로 연락할일도 없을텐데 고민글로 올릴정도로 연락하는 건 선 넘는거죠
받아야할 의무 없습니다
무슨 업무의 알바이기에 그렇게까지해야하는건지 모르겠네요.
퇴근한 알바생에게 밤 12시에 전화로 무엇을할수있는지 알바생이 대단한건지 사장과 매니저가 무능한건지..
스트레스가 엄청나 보이는데 그냥 다른일을 찾아보는것도 좋겠네요.
그사람들은 바뀔사람들이 아닌듯보입니다.
업무 시간 외, 특히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자는 시간에 연락이 온다면, 굳이 답장을 하거나 전화를 받지 마시고 그 다음 날 적당한 시간에 ‘어제 몸이 좋지 않아 일찍 자서 못받았습니다. 무슨 급한 일 있으셨나요?‘, ’제가 그 시간에는 보통 잠들어 있을 시간이라 전화를 못받을 것 같습니다. 중요한 일이시면 문자로 남겨두시면 제가 다음 날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와 같이 문자를 보내놓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업무 종류에 따라서 다를 수 있다고 봐요.
다만 12시 넘어서 다들 잘 시간에 전화는 선넘은게 맞다고봐요. 개인 일상을 해치고 그게 참지 못할 스트레스면 아무래도 그만둘것 같아요.
너무 무례하신데요. 원래 업무시간 외엔 연락읗 하지 않아야하는 것이 맞는것 같습니다만, 받지 마세요. 다른 알바 있으면 구하셔서 나가는 것이 맞아 보여요
어쩌다 한번
업무로인한 사정상 전화하는건
이해할수 있는데요
그렇지않으면 안받아도 됩니다
카톡이나 문자로 할수있는데
밤늦게
자꾸 전화하는건 이해가 안되네요
완곡하게 입장을 전달하시고
그래도 계속 바뀌지않으면
이직을 고민하셔야 되겠네요
저는 일 끝나고 사장 전화받는게 절대 당연한게 아닌 것 같은데요?? 한두번도 아니고 너무 자주 그러면 사장 전화는 야간모드로 돌려서 전화안받을 것 같아요 저녁에 개인사정있다고 ㅠㅠ
근무시간 외에 전화는 굳이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업무상 해야 한다면 카톡으로 해주시면 전화드리겠다 하시면 되십니다.
전화를 못받은거에 추궁한다면 일이있어 못받는다고 둘러되시면 됩니다.
저도 그런 경험이 있는데 안 받으면 뭐라 하더라고요. 어차피 안 받는 건 질문자님 자유이기는 합니다만 그 사업장에서 쭉 일하고 싶다면 적당히 받는 게 나을 수도 있고 그냥 선택의 문제입니다. 저는 짜증나서 그만 뒀습니다. 알바 자리는 많으니까요. 자꾸 새벽에도 전화해서 일 도와달라고 하니...
알바 뿐 아니라 일반 회사에서도 근무 시간 이후에 상사로부터 오는 전화나 이메일, 텍스트를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심지어는 근로자들에게 근무외 시간에 직장 상사의 연락을 안 받고 개인 시간을 보장하는 법안이 의회에 상정될 준비에 있다고 합니다. 당당하게 예기 하고 연락을 안 받아도 됩니다.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받을 필요 전혀 없습니다. 일반 회사의 정규직 직원도 아니고 아르바이트인데 내 시간만 딱딱 맞춰서 일하시구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일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외적으로 별도로 연락하시면 그거 급여로 받아야 됩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알바시간이외는 연락하면 안되죠.큰이슈나 문제가 생겼을때 빼고는 알바하는 시간이외는 안하는것이 맞습니다.개선이 안되면 관두시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음 이건 엄연히 법으로 금지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퇴근후에는 법적으로 어떤 공사적으로 지시를 하거나 개인톡을 하면 안됩니다
갑의 횡포로 보여지네요
그렇다고 보내지 말라고 말하기도
애매하고 참 난감하네요
일단 한두번 피해보세요 읽지도 마시고요 그걸로 머라하면 핑계를 대세요 몇번 답을 안보내면 스스로가
깨닳게 될겁니다
그걸 가지고 시비를 걸면 노동청에 신고하세요
정신적 피해 보상 청구하시고요
아르바이트근무시간 외 연락오는건 받지 않아도 되는데, 직장에서도 이렇게 하지 않습니다.
정말 급한거고 담당자라면 할 수 있겠지만, 일적으로 급한것 외에도 연락을 하는거라면 받지 않는게 좋겠습니다.
저라면 그런 일자리는 피하고싶네요. 개인의 자유를 누리지 못하고 사장에게 엮이는건 저도 싫네요
사장이나 매니저가 직원을 배려하지 않고 퇴근 후에도 문자하는 것은 이기주의 성향이 강한 것입니다. 아르바이트 아니라 회사도 퇴근하고 나면 긴급 건 아니면 절대 연락하지 않는데 아르바이트 생활하면서 그런 일 겪으니 정말 스트레스가 심할 거 같은데 문자 오더라도 확인하지 않으면 됩니다. 처음에는 왜 문자 무시하느냐고 뭐라하겠지만 계속 받지 않으면 결국 포기합니다.
알바시간외에는 구지 받으실 필요 없습니다.
특히 밤 12시 넘어서는 절대 받지 마시구요.
2시간에 한번씩 체크 하면서 중요한 것만 답장하세요.
널린게 알바인데 너무 배려할 필요도 없구요, 그냥 그만두고 신고해버리면 됩니다.
알바시간이 아니니 시간의 연락과 지시를 받드시 받을 의무는 없습니다. 근로계약서에 명시되어 있지 않고 근무 시간 외에 대응하는 것에 대해 임금을 지급하지 않는다면 법적으로는 업무 강요에 가깝습니다. 밤 연락에 즉각 반응하지 않는 것도 한계를 설정하시고 개선이 안되면 이직을 고려해도 죄책감을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일단 그런 내용들이 알바에 관련된 전화라고 할지라도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직장이면 달랐겠지만 급한 용무라는게 업무관련이라고 해도 어떻게 보면 직권 남용 이라고 보시면됩니다
잘안되신다면 알바를 그만두시거나옮기거나 하는게 가장 현명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