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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린고비56379
1443년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만들어 3년 뒤 세상에 알렸는데요.
현대에는 한글이라고 부르는데 당시에도 한글이라고 불렀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든든한소쩍새224
안녕하세요. 김종호 인문·예술 전문가입니다. 한글이 '훈민정음'이라는
이름으로 반포되기 전에는
정음(正音), 또는 언문(諺文)이라고
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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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한오리233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한글은 처음 탄생할 때 ‘훈민정음(訓民正音)’ 또는 ‘정음(正音)’ ‘언문(諺文)’ ‘반절’ ‘언서’ ‘언자’ ‘국문’ 등으로 불렸다고 합니다.이후 ‘한글’이라고 이름을 붙인 이는 주시경(1876~1914)이라는 설이 유력하다고 합니다.
Slow but steady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훈민정음은 보통 4자를 2자로 줄여서 정음 이라고 많이 불리었다고 하네여. 그리고 언문 이라는 단어로도 많이 쓰였다고 합니다. 즉 글과 문자라는 뜻이지요.
순수한낙타174
안녕하세요. 박일권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당시에는 한글이라는 말보다는 훈민정음이라고 불렀습니다.
창제 당시 훈민정음에 대한 해설서도 [훈민정음예의본], [훈민정음해례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