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이 있는데 색감이 마음에 안 들어서, 다른 걸 또 선택을 한다면은, 부모 입장에서는 이해하기 어렵겠죠, 부모님생각은 휴대폰은 통화만 잘하고 메시지만 잘 전달하면 되지, 무슨 사진 찍고 색상까지 필요하느냐 생각할 수가 있습니다. 물론 부모님 모르게 구입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모아둔 돈도 있다니까 그러면 되지만, 부모님이 그렇게 반대할 때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내가 사고 싶다고 무조건 사서 되는 것도 아니고, 절약하고 절제하는 태도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 내가 하고 싶다고 다 한다면은, 뭐가 걱정이 겠습니까? 그런 만큼 부모님의 의견도 존중해 주면서, 꼭 필요한지 다시 한 번 파악해 보고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