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철학적으로 본다면 일본은 아시아 가장 동쪽에 위치하고 웅장한 산세로 생기가 강합니다
하지만 화산암 지대라서 살기 또한 강합니다
생기와 살기 모두 강한 나라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강한 살기로 일본은 그 끝을 본다고 해야할지 그런 면이 있습니다
잘못했으면 목숨으로 갚아야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그게 할복이죠
할복이라든지 2차 대전 중 가미카제 식의 돌격은 이런 살기가 유형화 된 형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웅장한 산세와 아시아의 가장 동쪽에 위치해 생기 또한 강한바, 좋은 쪽으로 발현되면 그 덕도 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