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타고는 페니키이의 해외 식민도시였으나 오히려 본국보다 발달한 나라였습니다. 그들은 뛰어난 토목, 건축 기술을 보유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푼 항구는 원형 형태로 설계되었으며, 중앙에 인공섬이 있어 독특한 구조를 가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이 항구는 외부 공격으로 부터 보호받을 수 있으며, 약 220척의 전함을 정박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또한 도시들은 바둑판형 도로와 집단 주택으로 구성된 정교한 도시 계획에 따라 건설하였다고 합니다. 이런 기술은 로마의 항구, 도시 건설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로마는 포에니 전쟁 이후 로마는 철저히 파괴하여 카르타고의 흔적은 역사 속에서 사라져 구체적인 형태를 파악하기 곤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