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라면면은 왜 하얀색이 아니고 살짝 노란색인가요?
평소에 라면을 줄겨먹는데요, 라면면을 보면 국수나 우동면처럼 하얀색이 아니라, 살짝 노란색인것 같은데요, 무엇때문에 그런지 궁금합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하품하는사자875입니다.
이유는 바로 라면에 리보플라빈(비타민 B2)이라는 노란색 비타민을 넣기 때문입니다. 리보플라빈은 밀가루의 색감을 더욱 좋게 만들어 줄 뿐 아니라, 평소 섭취가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의 영양강화 효과도 있습니다. 색도 좋아지고, 영양도 보강하는 일석이조의 효과이지요
안녕하세요. 단정한낙지284입니다.
저도 라면 참 좋아해요ㅎㅎ 라면이 국수 우동에 비해 노란편인데요. 둘을 비교해서 생각해보면 국수 우동은 면에 간이 되어있지 않지요.
하지만 라면의 경우 그냥 먹어도 맛있을만큼 살짝 고소하고 간간합니다. 그리고 튀겼다는 점이 다른점이에요.
그러다보니 그냥 면상태가 아닌 약간의 첨가물과 튀긴 기름으로 인해 노란끼가 도는것 같아요.
더욱이 심리적으로 살짝 노란편이 더 맛있게 보이다보니 실제로 노란색 비타민을 넣어서 색감에 신경을 쓴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안녕하세요. Mister Jasonheo입니다.
라면 면발색이 살짝 노란이유는 한번 튀겼기 때문에 기름기가 들어가서 그렇습니다.
우동이나 국수는 튀기지 않고 밀가루면을 그냥 삶았기 때문에 하얀색이고 라면은 한번 튀겨서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