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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골진날쥐187

옹골진날쥐187

코스피 등 우리나라 증시가 어디까지 상승할까요?

현재 코스피는 5500을 돌파하고 있는데 6000이상 아니 그 이상 상승할 여력이 있을까요? 아니면 이제 조정시기가 다가올건지 예측이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태성 경제전문가

    인태성 경제전문가

    대종빌딩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코스피 등 우리나라 증시의 전망에 대한 내용입니다.

    해외 유수의 평가 기관 등에 따르면

    한국의 코스피는 6,000 이상 갈 가능성이 높고

    강세장이 지속되면 7,500까지 오를 수 있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작년처럼 2배의 기대수익률을 기대하기가 힘듭니다. 이말은 밸류에이션 측면때문입니다. 현재 코스피지수가 5500을 넘어섰지만 지금의 코스피지수는 여전히 26년 추정치 PER10~11배수준으로 미국의 S&P 지수의 PER 25~28대비 낮은 수준이며 현재 코스피지수의 과거 평균밴드수준입니다. 그러나 오히려 이익추정치는 상향되고 있으며 현재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26년 추정치 PER은 주가는 상승 했지만 오히려 PER 배수는 더 낮아지는 3~5배수준으로 오히려 하락하는 밸류에이션으로는 저평가구간이라는 말입니다.

    이말은 여전히 코스피지수의 상승여력은 더 있다는 점이며 다만 작년처럼 2배이상의 가파른 기대수익률보다는 상승구간은 여전히 존재하되 기대수익률은 낮아졋으며 반대로 시장에서 참여한 고객예탁금이 배이상 증가하고 신용잔고도 늘어낫기 때문에 변동성이 더 커진시기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박창변 경제전문가입니다.

    현 코스피 성황을 봤을때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영엽이익이 올해 크게 증가하여 6000은 찍고 조정을 거칠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단기적으로는 알수가 없는데, 기본적으로 오르기만 하는 자산은 없습니다. 지금 반도체 중심으로 실적이 좋아서 전반적인 증시 분위기가 좋아진 걸로 알고 있는데, 언젠가는 떨어질 확률이 높습니다.

    계속 오르기만 할수도 있는데, 해당 국가 화폐가치가 폭락하면 그럴 수 있습니다. 돈 가치가 계속 떨어지니 주식으로 구매력을 저장하려는 행동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5500 돌파는 유동성과 실적 기대가 동시에 작용한 결과입니다. 6000 이상도 이론적으로는 가능하지만, 기업 실적과 외국인 수급이 유지되어야 합니다.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지는 구간에서는 단기 조정 가능성도 함께 열어두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공약중 하나가 코스피 5000시대를 말했을때 거의 많은 사람들이 믿지 않았지만 이제는 5500까지 찍고 있는 상황입니다.

    글로벌 AI 산업이 성장하면서 HBM 반도체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이로 인해 실질적인 매출과 이익이 오르고 있습니다. 코스닥도 정부의 밸류업 프로그램 등 지원 아래 2차전지, 바이오, 로봇 등 성장주들이 대거 포진하면서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코스피나 코스닥은 지속적으로 우상향 할 것으로 판단하며 주주환원 정책 강화등의 기조가 지속된다면 국내 증시로의 자금 유입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어제 CPI가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금리인하 기대감도 올라가고 있는 상황으로 금리인하가 된다면 국내증시에 추가적인 자금 유입도 기대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 보유 시가총액이 1700조원대를 돌파했고, 비중 역시 최고 수준이며 증권가에선 국내 증시의 이익 모멘텀이 남아있다고 보면서,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중장기적인 상승 흐름을 가져갈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어서 강보합세를 보일것으로 예상하며 6000도 곧 돌파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지수의 상단을 정확히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추가 상승 여력은 기업 이익 증가 속도와 외국인 자금 유입, 금리 방향, 환율 안정 여부에 달려 있습니다.

    단기 과열 신호가 나타나면 조정 가능성도 항상 존재하므로 숫자 예측보다 실적 추세와 밸류에이션 수준을 함께 점검하는 것이 더 현실적인 접근입니다.